일단 저는 글쓰는 재주가 없어요
그리고 저는 이제 곧 20대가 되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저희집은 동생 엄마 아빠 이렇게 살아요 그리고 저는 무뚝뚝하고 짜증나면 눈물이 그냥 막나오는 성격이에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 집에는 가끔씩 술만 마시면 욕을 퍼붓는 아빠가 있어여
술을 적당히 마시고 올때가 많지만
한달에 두세번?정도는 술을 많이 마시고 집에 오면
제가 한마디를 하면 싸가지가 없다부터 시작해서 때린다까지
계속 해요 그럼 저는 겁이나서 계속 그러면 경찰부를 꺼라고 하니까
또 싸가지가 없다부터 시작해서 너같은 걸 낳아서 씨*이라고까지 합니다.
근데 또 대답을 안하면 대답안한다고 싸가지없다고 하고
대답하면 말대꾸 한다고 싸가지 없다고 그래요
평소에 제가 아빠한테 대답을 단답형으로 해요 저는 아빠가 싫거든요
왜냐면 동생이 잘못해서 한대 때릴려고하면 제가 엄청 혼나요
그리고 아빠랑 다시 잘 지내려고 동생이 아빠한테 하는
장난을 한개 따라하면 저한테는 엄청 화를 내서 저는 또 아빠가 싫어져서 얘기를 안해여 아빠가 왜 내가 싫냐고 해서 대답을하면 그게 말이 되냐면서 엄청 화를 내여 그럼 또 다시 상황반복인거져
저한테만 화를 내다가 엄마한테는 또 니가 애를 저따구로 키워서 그렇다고 화내여 그럼 엄마는 또 저한테 와서 화풀이를 하죠 그럼 저는 집에서 아무랑도 얘기를 안하게되여 나땜에 또 싸움날까봐 그리거 항상 아빠는 가부장적인 성격이고 항상 본인말이 무조건 맞다고 우겨서도 싸움이나져
그래서 저는 항상 학교갔다오면 제방에서 절때 안나가녀 화장실이랑 물마시라 가는 거빼면 그렇게 항상 방에만 있으면 셋이서는 하하호호하면서 잘 놀아요 제가 가면 또 조용해지고 한마디하면 아빠는 또 화내고 항상 이래요 그래서 저는 이젠 진짜 아빠랑 친해질 생각 조차 없어요 그냥 서로 신경 안쓰고 사는게편하겠져?
대학 붙으면 집나가서 살려고 했는데 대학이 다 예비 나와서 나가지도 못하겠네요.......결혼할때까지 평생 이랗게 살아야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