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꽃다운 10대랍니다ㅎㅎ4년전 만난 한 남자아이 4년동안 계속 친구하고 저저번달" 널 좋아했어 1주일 전부터 니가 여자로 보이더라"라는 말로 고백했담니다 전 쉬워볼일까 한참 뒤 "나도 너 좋아해" 사실 저희는 매주 일요일 마다보는 교회 친구였답니다 전 가끔 얘가 다른 얘랑 연애를 한다면....내 자식이 연애를 해? 나만봐야지 라는 엄마? 이기주의적? 처럼 생각했던게 있어 차라리 나랑 사귀는게 낫겠다 해서 고백을 받아주었고 우린 50일 만에 깨졌습니다 전 이 친구랑 사귀면서 정말 너무 좋을 때도 있었지만 점점 갈수록 너무 부담스럽고 정이 조금씩 떨어졌습니다 이 친구가 저를 보고 배시시웃고 저만 너무 뚫어져라 보고 데이트 걸고 하지만 전 이 모든게 시간이 흘를수록 부담스럽고 정떨어졌습니다 전 모든게 절 좋아해서 이러는걸 알면서 꺼려하고 부담스러워했습니다 그래서 50일 되는날 난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고 갑자기 헤어졌습니다 그러나 4일후 이 남자를 다시 잡고 싶어졌습니다 그런 이유가 전 키가 크지만 뚱뚱합니다 남자친구가 생기는 일은 1년에 2번? 정도 있는 흔하지 않는 일이거든요 저같은 얘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찾는건 몹시 어려습니다 다시 저를 많이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남자에게 돌아가고 싶으나 헤어질때 "난 니가 싫어라는 식"으로 말을해서.....거기에 친구들과 싸워서 거의 찐따 급에 가까운데 절 받아줄까요????????
저라면 안받아줄거같은데요..이친구가 절 잡았는데 전 뿌리쳤거든요 근데 전 이친구 아니면 안될꺼 같아요 저의 집앞에서 했던거 나한테 말했던거 이친구의 냄새 모든게 다 떠올라 미칠거 같아요? 잡는게 아니라면 쉽게 잊을수 있는 방법이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