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제)주선자 소개비 정말 주기 싫으네요.
ㅎㅎ
|2016.12.15 01:58
조회 148,453 |추천 4
설마 톡이 되겠어 했는데 진짜 톡이 되었네요;
제가 너무 자세하게 글을 썼는지라
알만한 지인들이 제 글을 알아보고
니가 썼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습니다.
B는 모르겠으나 A는 네이트판을 자주하던 언니인데
지인들이 괜히 A가 글보면 일이 더 커진다고
얼른 챙겨줄거 챙겨주고 글은 지우라고 하네요.
아예 쌩까는거면 모를까
그래도 남편을 만나게 해준 성의는 해야겠기에
얼굴을 봐야 할 것 같아
부득이하게 글을 지워야할 것 같습니다.
처음 보신 분들은 답답하시겠지만
공감을 하고 마음에 든 댓글도 많기에
처음 톡이 된 기념으로 삭제를 하고 싶지는 않고
글만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베플하|2016.12.1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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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나이가 많아서 싫다고 할까봐 얘기도 안해놓고 심지어 약속시간 30분 전에 남자 온다고 통보. 중간엔 재미없어하자 나이트나 갈래? 물음. 이걸 소개팅이라 할 수 있나??????
- 베플ㅇㅇ|2016.12.1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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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도 성격 이상함. 실컷 다 만나고 결혼해놓고는 지 입맛에 안맞는다고 소개비 쌩까고 틱틱대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