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현재 나라가 난리난 이통에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쓰니는 9월에 났던 이상한 자살사건을 기억함
기사를 읽어보면 차는 방화대교에 시신은 가양대교에 있음...
근데 상식적으로 사람 시신이 물을 거슬러 올라가진 않음 (가양대교가 방화대교보다 위쪽에 위치해있음)
그렇담 결론은 차를 본인이 방화대교에 두고 걸어가서 가양대교에서 투신자살한 셈인데
자살한 사람들의 심리는 그렇지 않슴ㅇㅇ
더더욱 다리 위에서 떨어질 용기가 있다면
다리를 찾아 헤매지 않슴 차 타고 나왔으면 처음부터 그 장소로 가서 빨리 자살하려는게 보통의 자살하려는 사람의 심리일거임.
무튼 기사를 읽었을때 이상하다고 느끼긴 했음
그런데.
네이버에 방용훈이라고 치면
뒤에 이어진 더 많은 내용을 읽어볼 수 있음
저편지는 자살한 사람
즉 방용훈의 장모가 쓴 편지임.
방용훈은 장자연 리스트에 관련된 인물이고
형은 조선일보 사장임
그래서 집이 굉장히 넓고 큰데 무슨 아방궁같은게 있다는 소문이 있었음
장모의 편지인 즉 딸을 가두고 폭행하고
죽음으로 내몰은 사위 방용훈과 자신의 손주들을 용서하고 싶다는 것임....
세상에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습니다.
쓰니는 네이버랑 네이트에서 뉴스 찾아보는데 아무리봐도 이 엄청난 이야기가 기사 하나 나지 않는게 이상해서
직접 글을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