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저번에도 이곳에 적었었는데 불미스러운일로 또 적게되었네요
현재 이전에 올린 게시글들은 사학년선배들이 덧글 적으며 학생들을 조롱합니다
사진보시면 반지값내게돼서 부들부들하냐...는 조롱의 덧글들도 보이고 실제 학교에서도 "ㅋㅋㅋㅋ고소같은소리하네 ~~같은소리하네ㅋㅋㅋ" "이게 미쳤나봐ㅋㅋㅋ"등등 후배들을 비난하는 선배들의 모습을 흔히 볼수있습니다
심지어 이어지는글가보시면 후배들을 "것들"이라고 표현하는 선배도 있습니다. 자기보다 학교에 늦게들어왔다는 이유로 병원도 아니고 손님으로 다니는것과같은 학교에서 후배들을 저것들 이것들 취급하는 모습이 미래의 간호사들이란게 안타까울뿐입니다.
그런마인드로 대체 어떤 간호사가 될수있으며 환자들을 과연 어떻게 생각할지 의문부터듭니다. 졸업반지에 대해 선배들을 비난하면 무조건 후배라고 생각하는거같은데 우리나라 학교의 대부분이 졸업반지 만든다고 금품갈취같은거 안합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비 정상적인행위가 욕을 먹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