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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여사동 많은 남친

비공개 |2016.12.17 13:09
조회 92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에처음글쓰는거라 글잘못써도 이해부탁드립니다ㅠ 저는 23살여자구요 제남친은 33살입니다 동거하구있구요.너무답답해서 조언부탁드릴려구 이렇게 글 남겨요ㅠㅠ남친이랑같이보기로햇어요.

저는 얼마전에 회사그만두고 현재 잠시쉬고잇는상태구요 남친은 친한형이 부탁해서 유흥주점 책임자를 하고있습니다.제남친한테는 친한여동생이 좀있는데 그중에 젤 친한두명이있습니다.그두명다 룸살롱에서 일하구요.그두명을a,b로하겟습니다.우선a는 고등학교때부터 알게된 여동생이구요 a랑 전국일주를 같이갈정도로 친한여자라고합니다. 그리고b는a소개로 20대때 알게된 여자라하는데요 저랑 사귀기 전여친이랑 b랑 베프입니다.물론 전여친도 룸살롱에서일햇구요 여동생들 나이는 31살 입니다. 솔직히 저는 그둘이 너무 신경쓰엿습니다.저는 솔직히 남녀사이에 친구는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a랑 전국일주도하고 a를위해 발벗고 집도 알아봐주고해서 신경쓰여요.그래서 솔직히 신경쓰인다하니까 룸살롱에서일하고 안지 10년넘엇고 2차까지나가는거(손님이랑모텔가는거)아는데 절대 자기랑잘될일 없다면서 저를 이상하게 보더라구요ㅠ근데 저는 그래도 신경이쓰여요ㅠ제가이상한건가요?ㅠㅠ그리고 두번째 b는 아까도 적엇듯이 전여친이랑 베프입니다.그래서b가 집들이하러와라해도 그 전여친이올까바 못가게하고 거의 못만나게 했었어요.그러니까 남친이 그런애들아니라고 친해져라면서 계속그러는겁니다.그래서 마음열고 친하게지내볼생각을 하고 있엇는데요..어제 그 여동생 a,b둘이서 그저께 술을 너무많이먹어서 해장한다고 잠시 냉면집까지 태워달라고 제남친한테 부탁해서 알겟다하고 같이 갓는데 타자마자 택시가안잡힌다면서 냉면집까진 너무멀어서 저희가 부탁좀했어요 미안해요이 이럼서 좀 비꼬는듯이 들렷습니다.그래서 약간 기분이안좋앗는데 저희가 이사를 조만간 할거라서 이사얘기하다가 집들이얘기가나왓습니다.남친이 집들이와라햇는데 그 b가 우리가가고오빠가와라하면 뭐하노 오빠여친이 허락해야지 하면서 비꼬면서말하면서 자기네들끼리 웃는거에요.그걸남자친구도 느꼇구요 그여동생들 내리고 남친이 저한테 애들별로냐고 묻는거에요. 그래서 별로라고하니까 다 제가만들어놓은일이래요 제가그여동생들 못만나게하고 그래서 저러는거라면섴ㅋㅋㅋㅋ...이게 진짜 제가 잘못해서 그런가요?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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