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갈래하라길래 양갈래로 머리땋고 코트입고갔는데
그냥 애들이 귀엽고 잘어울린대서 기분조았어!!
오랜만에 머리바꾸니까 뭔가 기분업되기도 했규
그리고 역시 아무도 관심없더라 쁑
가끔 여자분들이 쳐다본정도..?
막특별한 후기는 없고 너네도 한번씩 하고 나가는거 추천할께ㅠㅠ 너네말듣고 해보고가기를 잘했어!!! 그럼 내일은 똥머리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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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쓴이유가 그냥 저번에 쓴글이 좀 관심을 받았고 그 댓글중에 후기라도 써달라는 댓글하나를 봐서 그냥 써본거야! 물론 양갈래가 뭐라고 후기까지 쓰겠냐만은ㅋㅋ 그냥 추억겸 써본글이었어
나때문에 재밌는글 하나라도 못봐서
기분이 좋지않다면 사과할께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