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그대를 처음만났습니다
그는 남들과 달랐지요
그를 만나고 저는 성격과 가치관이 바뀌었지요
저는 그가 매우좋습니다
친구들이 저를 게이냐 라고 말할때
나도 모르게 내가 정말 게이인가 생각해보았지요
정말 맞는것 같기도합니다
왜냐하면 그를 만나면 정말 좋거든요
이유 없이 좋습니다
졸업을하고
그와 떨어지게 됬습니다
그친구가 제 머리속에서 떠나가질않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개월이 지나고
그는 아직도 제 마음에 있습니다
그런탓에
다른 친구들과는 사귀지 못했죠
그를 만나고 다른 친구들이
눈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그를 잊으려 매우 노력했습니다
그는 절 게이라고 부릅니다
잊으려 노력합니다
그러자 제자신을 죽이고 있는것같습니다
내스스로 던져봅니다
너는 도대체가 된게 왜 그친구가 좋니 ?
나는 왜 그친구를 좋아하는걸가 ?
답은 없는거같습니다
저는 그친구와 같은 시대에 이지구 이땅에 같이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 합니다
저는 그를 혁명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