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욕먹을꺼 각오하고 글쓰는데 답답한마음에 올려봅니다. 렌트카 대여점에서 일하고있는 26살 여자구요 사장오빠와 직원1명 총 3명이서 근무중이예요 사장오빠는 31살이고 유뷰남에 딸아이까지 있고요. 그 언니가 자주오셔서 과일도 가져다주시거든요 그러다 지금 1년조금 안되게 다니고있는데 사장오빠와 술도 마시고 저 많이 이뻐해주세요.주말에는 제가 먹고싶은거 없냐고 물어보시면서 다정다감하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훈훈한외모에 센스까지 좋고 그 언니에게 정말 미안하지만 정말 뻇고싶어요. 요즘 계속드는 생각이 내가먼저 만났더라면 저자리는 내자리였을텐데 이 만남을 이어오면서 그 언니에게 미안한 감정도 있지만 저도 누군갈 사랑할 자격은 있는거잖아요? 오빠는 와이프와 사이가 안좋다고 곧 정리 하고 지방내려가서 가게하면된다고 그러거든요 오빠가 자동차정비사 자격증도 있거든요. 만약에 오빠가 딸을 데려온다면 저 정말 제 딸처럼 사랑많이주면서 잘키울자신있거든요. 저 나쁜년인거 알지만 오빠 포기못하겠어요. 언제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걸리더라도 그 여자에게 오빠 사랑한다고 말할수있겠죠?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답한마음에 끄적여 보네요 주말잘보내세요~~
저 나쁜년인거 저도 알아요 이 사람 아니면 정말 후회할거같아서 위로받고싶은 글이었는데 불편하신분이 많았나봐요 죄송해요.
오빠가 그여자와의 관계 이번년도까지 마무리 한다고했고
제가 그 여자 찾아가서 얘기할생각도있어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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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이번년도안에 정리한다고 저한테 약속했고 저 정말 딸아이 잘키울자신있고요
저도 행복해질 권리 있다고 생각해요 심기불편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하고 저 걱정해주시는분들 감사한대
저 정말 오빠아니면 죽을때까지 후회할거 같아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