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시어머니가 자꾸 존댓말하세요
힝ㅠ
|2016.12.18 23:21
조회 12,947 |추천 1
안녕하세여? 28살 직딩 여자이자
3월 예비신부에용
제목대로 예비시어머니가 저한테 존댓말하세요.... ㄷㄷ
왜 그러신지 모르겟어요
상견례도 끝낫고 예랑이 말로는 존중해주고 싶어서 그러신 다는데
예랑네집 밥먹으러가도 많이 먹어요 라며 존댓말하시고 좀 친해지고 싶은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제가 마음에 안드시는걸까요?
너무 우울해요 ㅠㅠ
- 베플또또|2016.12.19 00:00
-
시어머니가 야, 너 해주길 바라느거임?
- 베플남자휴|2016.12.19 09:06
-
아..판녀들의 한계는 어디 까지일까? 반말하면 반말해서 짜증난다고 판에 올라와..존대하면 존대해서 불편하다고 판에 올라와..진짜 이해불가..전엔 예비 시모가 본인 존중해서 결혼전 시댁에서 밥 먹을때 개인상에 따로 줬다고 자기 무시하고 빈정상했다고 남친한데 뭐라해서 쫑 난글도 올라 왔더니..참..제발...존중과 무시는 본인이 좀 판단좀해..이런거 판에다 묻지말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