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골프계 정유라를 아시나요?(곳곳에 퍼져있는 정유라와 같은 인물들을 이참에 싸그리 밝힙시다)

양아치 |2016.12.20 15:48
조회 1,019 |추천 2

골프계 정유라를 아십니까  

 정신 외출시킨 허수아비 남,녀들이 하는짓에 잠자던 민초들을 깨어나게 하였습니다

들불처럼 번지는 개혁의 바람은 이제 모든 사람의 가슴에 염원이 촛불이 되었습니다

상위 1%만 존재하는 사회가 아닌 99%의 개,돼지 취급 받았던 민중들이

그 개혁의 앞에 촛불을 밝히고야 만것이죠

그 맥락에서 이곳 부산에서도 노무현,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줄타기를 하며 지금은 친박이라고 허세를 떨던 세력에 기생하여

한사람을 국가 상비군 선발과정에서 시작하여 고교때 출결특혜,대입체육전형비리로 이어지며 골프 선수 프로가 되기까지 온갖 비리와 부정으로 얼룩진 사건이 있습니다

일명 여자들에게 지극한 서비스를 해야 하는 업종에 있었던 그의 아버지는 스폰서검사,건설비리 특혜,고의부도,조세포탈, 등 부산판 게이트를 이제부터 세상에 공개하려 합니다

흙수저로 태어난 부모들의 한결같은 꿈은 자기 자식만은 금수저로 만들고 싶은 욕심은 누구할 것 없이 다 한결같은 마음일겁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사회정의에 반하지 아니하고 신의를 저버리는 불법적인 짓으로 다른사람의 피와땀으로 자기자식 입에 금수저를 물려준다면,

그래서 자기들이 미천하고 드러내고 싶지 않은 과거조차도 거기에 묻어서

신분상승으로 덮으려 한다면 그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더 두꺼운 얼굴을 가졌는가에 생사가 갈리고 운명이 결정되는 세상,

그것은 아주 영악스럽게도 잘못된것이기에 지금부터

어느 부부의 인생 역정을 시작하기로 합니다

일명 무슨빠에서 일하던 남자와 일명 남자를 최선의 서비스로 하는 업을 하는 여자와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누구도 손가락질 할수 없는 순애보의 결정판입니다

그 부부는 익숙한 윤락가 근처에 조그만 주점을 하며 자식을 낳고 열심히 그나마 열심히 살아가는 듯 했으나 제버릇 쉬이 고쳐지던가요

윤락업이 어지간한 중소기업정도는 뺨칠정도의 금액이 들어오는걸 잘 아는 부부는 수순처럼

윤락업을 무슨 대단한 명예를 가진업 인양 개업(?)을 합니다

남자는 타고난 친화력으로 주변사람들의 환심을 얻으며 특히 검,경,정치계쪽으로 줄을

잘 서기로는 유명에 유명을 얹어가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그 친해진 사람들이 본인쪽으로 기울어 질때면

그래서 마음에 있던 야비하고 구린내 나는 비밀을 얘기를 쏟아내면 그것들을 녹화하고 언젠가는 써먹을 증거로 꼭 남겨 둡니다

그래서 지금도 아킬레스가 잡힌 여러 사람들이 꼼짝을 못하고 울며 겨자들을 먹고 있죠

사실 똑같은 부류들이죠.

이글을 시작하는 것은 작금의 사태를 보며 이런 사람들이 자기도취에 빠져 무슨짓을 해도 성공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멈추십시오

이렇게 시작된 성공은 모래성과 같으며 신기루 일뿐 언젠가는 최정상에 오르고도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게 세상의 이치이고 도리입니다

 

이곳에서 시작되는 이 게이트도 그게이트 못지않게 많이 높은 양반들이 등장합니다

지루 하실 것 같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편 부터는 실명으로 팩트만 골라 올리겠습니다 기대 하셔도 좋을겁니다  .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