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몇일간 넋이 나가있었네요
글은썻지만 댓글달린줄도 모르고 있다가 좀전에 봤어요.. 한참을 울었네요 제일이라 상상도 못했던 그런일이 우리집에일어나고있었고 지난몇일간 아닐거야 아닐거야 혼자 합리화했은데 문제가 생각보다 너무너무 많이 심각한거같습니다
어..결론은 오늘 집가서 엄마한테 얘기해보려고요
오늘의 얘기가 끝나면 많은 변화가 있을거같지만 얘기해보려고요
너무힘드니까요 가슴이 아프다는게 뭔소린지 알겠습니다..
댓글들 조언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얼굴도모르는 저같은애한테 조언해주신게 감사할다름입니다 너무큰도움을얻아가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나 복받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