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년반 거의 2년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잘 만났습니다 서로서로 너무 사랑하고 그래서 서로서로 희생도 많이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를위해 1년 휴학을 하혔고 여자친구는 자기가 다니는학교를 자퇴를 저희학교로 수능을 보기위해 1년 공부를하였고
그런데 여자친구가 알바를 시작헀는데 시작한지 1주일도 안된곳에서 낯선곳에서
금요일밤 저녁을 저도 모른는 새로사귄 남자인친구와 밥을 먹어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또 토요일밤 저녁을 거기 매니저랑 밥을 먹어도되냐고 물어봤습니다...
솔직히 기분 많이 나쁘고 티도 냈습니다 전 찝찝하게 허락했고 틱틱 거리면서 티를 내니깐 싸웠습
니다. 또 그전주에 저랑 부산에서 데이트를 하고 다음주엔 제가 대구로 간다고 했습니다. 근데 영
자친구는 다음주는 쉬고 다다음주에와 크리스때 놀자~ 집에서 쉴래 이렇게 말해놓고 저런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금요일밤에 제여자친구는 그녀석이랑 밥먹으면서 연락을 제대로 하지않았습니다. 아니 제
대로 하지않았다긴 보다 제가 보챘습니다 뭐해? 밥먹어? 뭐먹어? 안가? 어디야? 계쏙 이렇게 보챘
습니다 그리고 또 심하게 싸웠고 화해헀고
토요일에 매니저랑 밥먹을때도 심하게 어제랑 똑같았습니다 그리고 매니저가 저보다 나이가 있어
자차도 있습니다 11시넘어서 집에가는데 여자친구를 차로 데려다주고다고해습니다. 솔직히 좀 그
랬습니다 시간이 저렇게됬는데 남자친구 입장에선 차안에서 단둘이 제여자친구랑 제가 모르는 남
자랑 단둘이 있다는거 그것도 싫었습니다. 그리고 또 보채고 싸웠습니다 헤어졌습니디
너무힘드네요
-남자입장(저)-
제입장에선 진짜 너무했습니다 욕도 나왔고
남자친구가 있고 남자친구가 싫어한거 아는데 저런약속 잡는거 자체가 진짜 날 배려를 안하고 사
랑하지 않는건가? 이런생각도 들었고 다른 남자가 생긴건가? 환승인가? 근데 그러기엔 이제 12월
말인데
2월이면 다시 춘천으로 올라가야하는데 그럼또 걔랑 도 장거리연애 해야되는데 그렇게 어리석은
여자가 아니라서 엄청 똑부러지고 똑똑한 친구거든요
솔직히 매니저랑 식사할수있습니다 거기 가게가 최근에 개장을했는데 제여자친구 혼자 여자고
나머지 다 남잔데 여자친구혼자 카운터를 보는데 하루에 10시간 12시간 일을 합니다 그래서 매니
저랑 밥먹는건 가능하다고생각했습니다 속으로는 아니엿지만 티도냇고... 근데 차안에서 저러는
너무 싫엇습니다 카톡 답도없고 제가 매번 이렇게 보채니깐 짜증나서 읽씹하고 무시했답니다.
저혼자 계속 소설쓰는거같아서 너무 괴롭습
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지친거 알아요
-여자친구입장-
여자친구 입장에서생각해봤습니다.
왜 내남자친구는 날 못믿어주지 그냥 친구일뿐인데? 내관계인데 내사생활인데? 내가 그리고 몰래
만나는것도 아니고 물어봤잖아? 니가 싫으면 안갈게 이렇게말했는데 니가 허락했고 또 내가 카톡
도 답했는데 그리고 분위기상 휴대폰을 못만질수도있고 이걸로 싸우고 화해하고 너무힘들다. 지친
다
저는 솔직히 제입장에서만 생각하다보니 끝까지왓네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입장에선 어떤가요???
연인관계가 있는데 다른이성이 단둘이 식사혹은 커피가 가능한가요? 그이성은 저도 모르는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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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4848799 이게 있었던 일입니다 읽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