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20대 초반 일줄 알았는데 어느덧 26살이나 먹었내요
군대 다녀와서 전문대학 졸업 후 25살에 대기업 생산직에 취업했습니다
현재 2교대 근무라 세후 330정도 받는데 몸도 힘들다보니 보상심리가 있어서 하루 쉴때 돈 생각 없이 술값으로 하루 술값으로 20~30만원 쓰는 경우도 허다하고여 (친구들 잘 사주는편이고 제가 취업이 빨리되기도 했고 친구중에는 아직까지 대학생인 친구들이 있음)
여자친구 사귀고 있을 때 에는 데이트 비용은 제가 거의 다 썻던것 같습니다. (여자 친구 생기면 친구들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어 오히려 돈을 적게 썻던것 같습니다)
제가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은 월세 25식비30? (자취하니까 귀찮아서 그냥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 먹는 편입니다)의류 15~20헬스장, 보충제( 12)담배(12)나머지 술값 유흥비 100~150-------------휴대폰비 12-집에서 내줌 (아버지가 아직 일하시고 개인사업이라 정년없이 계속하실거 같음)보험 20 - 이것두 집에서
아직 까지는 차는 필요성을 못느껴서 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냥 저렇게 쓰고 남은돈 잇으면 남는거고 부족하다 싶으면 신용카드 쓰는편입니다
취미는 운동과 술 마시는 것 밖에 없습니다
추가로 독신주의자는 아닌데 회사 선배들중 결혼하신 분들 보면 씀씀이도 작아지고
먼가 얽메여 사는것 같아서 저랑 진짜 마음이 맞는 사람이 없다면 굳이 결혼 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 삶에 대한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