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입고
바로 벗어서 1분거리에 있는
저희동네(용인시 흥덕지구)
세탁소에 맡기고
1주일 동안 아무 연락이 없길래
찾으러 갔더니
바지를 저렇게 18cm 가량을
찢어놨네요.
그래놓고는
원래 저랬다고 큰소리치고
억울하면 소보원에 신고하라고 합니다.
아이러니하게
정장 상의는 세탁을 해놨고요
옷 맡길때 다 확인하시지않았냐니간
자기네는 확인 안한 답니다.
제 앞에서 하시지 않았냐니간
끝까지 안한답니다.
주변에 세탁소가 다섯군데 나 있어서
다신 갈 일 없겠지만
어려운 경기에
정직하고 성실히 자영업 하시는분들
안타깝게 망하시는분들 많은데
저런 사장은
꼭 망했으면 하네요.
참고로 소보원은 접수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