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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운 알바사장

ㅇㅇ |2016.12.23 13:04
조회 225 |추천 0

저는 대패삼겹살집에서 일하는 20살여자입니다
일은생각보다 할만하고 시급도괜찮고 했어요 그런데ㅡㅡ알바사장때문에....하 원래성격이그런건지 아니면 내가이상한건지
알바하러가게오면 왔냐~이러면서 볼만지고 꼬집고 일하다가 볼꼬집고 귀엽다귀엽다하면서 안으려고하고 저번에안았을때는 머리카락에 뽀뽀를하더군요;; 제가정말 싫은티 냈어요 저한테 오려고하면 일하는척하고 질문에 네. 아니요. 네. 아 네. 이렇게대답하고 하;;전 기분나쁜데 제가이상한건가요? 전 사장님이제몸만지는게정말 싫은데 본인은 그냥친근함의표시로? 생각하더라구요 사장나이는 거의40대구요 결혼은 안한듯합니다 전 그집에서 알바를 아는언니랑같이하는데 그언니는 무척 내성적이라 사장님이 그런식으로못하는것같고 저한테만유독그래요;; 남자알바생있는앞에서 말랐다고다리보면서 살찌면다리예쁘겠다~ 이러고 그앞에서 뒤에서앉고 하ㅡㅡ미쳐버릴노릇
저 어떡하면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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