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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제 9일 밖에 안 남음

ㅇㅇ |2016.12.23 17:59
조회 11 |추천 1

( 음슴체 주의 )

병신년이 드디어 9일 밖에 안 남음

이번 년도는 인생의 밑거름이 되어준 해였음
별 븅신같은 년,놈들 만나서 내 인생에서 걸러야 할 사람들을 알게 됨.

그리고 내가 가장 많이 바뀌었던 해임
성격도 많이 바뀌고 스타일도 꽤 바뀜
근데 되게 허무함 이번 년도 완전 빨리 지나간거 같음 ㅜㅜㅜ 아직 나 특별한 일 크게 한 거 없는데 그리고 내 년이면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돼서 너무 두렵다.

2017년 도는 제발 좋은 사람들 만나 좋게 끝냈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2016년도는 어땠나요.
그리고 1년 견디느라 수고했어요 2017년 도는 꽃 길만 열려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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