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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곳도없고 서러워서글씁니다ㅠ

윤은 |2016.12.25 02:38
조회 464 |추천 0


저는 12살까지외동으로 살다가 여동생이 태어나서부터 서러움ㅁ을많이느낍니다ㅜ

저희엄마는재혼을 하시고 동생을낳으셨습니다
하지만저는 아빠가다르단점에 대해서 별로생각해 본적도없었습니다
12살때까지만해도 동생이너무같고싶었고 동생이태어나자 정말 예뻐해줬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아빠의행동은달라졌고 그냥 그러련히하며 지내왔습니다
18살인데 나도애기때봤으면 저만큼예뻐해 줬겠지 이런생각으로여
그래도엄마는항상 제편이라고 동생보다 널더 사랑한다고 항상애기해주셨지만 그애기 들을때도 크게생각안했습니다
전 엄마가 일할동안 할머니 할아버지손에서 컸고
할머니할아버지사랑도많이받았고 삼촌들도예뻐해줬으니까요
근데 요즘들어서 너무서러움을 느낍니다
동생도말을하고 7살이면자기생각을 가질나이잖아요
또동생이 ㅇ정말 애교가 많아요
전 애기때 애교가정말없었고 엄마도 몸부대끼는(?)
그런걸싫어해서요 그것때문에도많이 혼났습니다..
하지만 동생을보면 애교부리면서 엄마한테 달려가는거보면 너무서럽고 저7살때엄마한테 가서 무릎에앉으면 많이혼났습니다
엄마가그런걸싫어해서요
그래놓고는지금은 정말예뻐해요
저랑은다르게이뻐한다 해야하나
전어릴때 많이맞고 컸습니다
혼나기도자주 혼났구요
7살때도 많이 맞았고 혼났지만 동생은 안그러더라구요 안맞는다고해서 싫은게 아닙니다
혼낼일을 혼내지를않아요
거짓말을하면 혼내야하는데 혼내지않고 그러지말란식으로 끝냅니다
동생이저무시합니다
제가 이건하면안되는거야 하면 아냐엄마한테물어볼꺼야 그러고 엄마한테가고
제가혼내면 엄마한테가서 이릅니다
이르는건 애기니까이해하죠
근데 엄마는 절또혼냅니다 아직 애긴데 왜 혼내냐고
전진짜 서러워요 저도 동생나이때 애기였고
어렸습니다
저보다 11살어린애한테 무시당하는기분이 어떤지
엄마한테도 애기해봤었습니다
나는 어렸을때 이러지않았다 혼낼건다혼내놓고 애기는 왜잘못한걸 안혼내냐 애기를 때리면서혼내자는게 아니라 혼낼건혼내야 잘못한걸안다 내년이면 학교가는데 이러면 안된다
이런식으로요 하지만 너랑비교하지를마라 너랑애가 같냐 이러면서 아빤 동생이태어나기전엔 우리딸이란 애기는 한마디도안했던아빠가 동생태어나니까 내딸이에요 우리딸입니다 자랑하고 다닙니다 그래이해해요 친딸도아닌데 솔직히 그럴순없죠 정말 이집에있기가힘듭니다
동생은 옷도잘얻어입히고 많이 옷을 안사는 편입니다 엄마랑저랑 동생때문에 싸우게 되면
항상저한테엄마가 너어렸을때는 옷한번도 안얻어입혀봤어 맨날비싼거사서 입히고 할머니가 얻어입힐려고 절대안된다그랬어 근데동생은 안그러 잖아 할머니할아버지도 동생안예뻐하는데 니가그러면 안되지 이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할머니할아버지는 동생예뻐하십니다
그래도 절더예뻐하시는편이긴 하구요
제가 2년전인가 엄마랑싸우면서 동생은 아빠도있고 엄마가 집에서맨날보면서키우잖아 근데 난 아빠도 없고 할머니할아버지집에서 자랐잖아 나도 나예뻐해주는 아빠같고싶고 할머니할아버지집이 아니라 엄마랑살고싶었다 이렇게 애기한후로부터 할머니할아버지가 그러싶니다
정말 너무서러운데 애기할곳은없고해서 글썼ㅇ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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