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판을 즐겨보는 사람입니다 그냥 본론 부터 말씀드릴게요
썸타던 오빠가 있었는데요 연락을하다가 도중에 끊겻엇어요
그러고 제가 술김에 연락을햇죠 뭐하냐 그랫더니 술먹고 잇다는겁니다
그래서 나도 술먹고 있는데 올래? 이랫더니 첨엔 고민하다가 오겟다는겁니다
한시간정도 걸리는거리를 맘에 없으면 거의 오지 않지 않아요?
아니면 그냥 단지 제가 불러서 온걸까요 술먹고 온걸까요 연락하다가
제가 먼저 잠이들엇는데 다음날 보니 오빠의 답장과 열두시지나서 메리크리스마스
라는 카톡도 하나더 와있엇어요
이남자의 심리가 너무 궁금하네요
아 밑에 분이 댓글 남겨 주셔서 수정해요 왓다가 갓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