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처자입니다.
작년 3월 엄청난 스트레스로 위장병을 얻었습니다.
정말 밥도 식당 밥공기로 반공기 먹기도 벅찼고
뭐 이래저래 입맛도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입던 옷들이 커지대요.
3개월이 지나고 체중계에 올라가보니 약 10Kg이 줄어있더라고요
안먹고 빠진 살은 금방 다시 찐다던데...
이때다 싶어 다시 찌지 않기위해 노력했죠,
빨리 걷기도 하고 베드민턴도 하고...
그뒤로 5Kg정도 더 빠졌어요 ㅋㅋ
음~ 올해 1월부턴 수영을 시작했는데 9월 말에 불의의 사고(?)로
얼마간 못하게 되서 요즘엔 집에서 훌라후프 돌리고 스트레칭 하고ㅋㅋ
위에는 아프기전, 아래는 그 일년 뒤.
작년 8월
현재.
얼마전.
다른분들 사연 올라오는것 보니 저도 풀어놓고 싶어서요 ㅎㅎ
그런데 아는 사람들이 볼까 쪼매 낯부끄럽고, 악플이 두렵네요.ㅠㅠ
------------------------------------------------
리플을 보니 포샵 의혹에 휩싸이는데요....
포샵한거 아녜용 ㅋㅋ 했음 안올리죠 양심에 털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