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두서없어도 이해 부탁해 편의상 반말로할게ㅜㅜ
일단 우린 사귄지 300일정도되었고 애인은 바람상대와 사귄지 60일 가량되었어.
애인은 내가 눈치챈걸 알지못하는 상태고.
2주전에 애인이 헤어지고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한걸 내가 매달려서 현재 애인은 고민하는 상태였어. 중간에 내가 바람피고있었다는걸 눈치챈거야
애인이 나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하고 있긴 한데 애인으로 두기엔 자신의 기대치를 내가 못맞춰줄것 같아 본인이 너무 지치고 힘드니 친구로 지내자 했어.
나는 고칠점이있으면 고치고 더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매달리는 상태고..
나는 애인이 그동안 날 속이고 바람폈다는게 너무 화가나지만 그래도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커.
내가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아예 인연까지 끊고?
아니면 친구로라도 남는게 좋을까..
얘가 나를 많이 아껴줘.. 거의 가족같이..
그래서 인연을 끊고 싶진않아..
어떻게하면 좋을까..
글이 너무 두서없네.. 이해안되는 부분있으면 말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