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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엄마 또 없습니다. 경이로운 비쥬얼의 오윤아

thstnrjs |2016.12.28 16:20
조회 66 |추천 0

 

요즘 오 마이 금비에서 예쁜 푼수 엄마로 열연중인 오윤아!

언젠가부터 이쁘데 푼수 같은 역할 떠올리면 젤먼저 생각남 ㅋㅋㅋ

 

저런 화려한 퍼자켓이나 블링블링한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루시 숄더백은

오윤아 아니면 누가 어울리려나 대체 ㅋㅋㅋ

 

 

진짜 뭘 걸쳐도 화보 같음 ㅠㅠ 애엄마가 이럴수 있나

레드톤의 아모르 클러치백도 넘나 예쁘게 소화하고 ㅠㅠ

 

 

철없었던 엄마였지만 점점 진지해지고 따뜻해지는거 보면

나까지 훈훈해짐ㅋㅋ 앞으로도 좋은연기 부탁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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