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너무 제행실이 부끄러워서 판에 올려봐요
첫글입니다 ㅜㅜ 읽고나서 저랑 비슷한경험이나 더하신분들있으면 말씀좀 해주세요...
카테고리가 좀 벗어나지만 여기에올려보려구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없던 주사가 생겼어요...
3개월전에 1년정도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남자친구가 사귀면서 놀기좋아하는 저한테 술을 못먹게했습니다.
집착도 심햇던친구지만 그친구가 제가 방황할때마다 잡아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줘서 많이 의지를 했어요.
하지만 헤어지고 일주일만에 여자친구가 생기더라고요 ㅋ
그런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한달동안 내내 술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생긴주사가 술만 취하면 그렇게 화를내고
주위에있는 남자랑 싸우고 말도 거칠어집니다.
이제그렇게 한달동안은 힘들어서 그랫다쳐도 그뒤에 두달동안은 제가 술먹는게 버릇이되고 하루라도 술을안먹으면 안됩니다.. 그러다가 만취가되면 행패부리구요
그런데 제일걱정되는건 술이 안취햇을때도 기억을 잃습니다.
그냥 맨정신일때도 기억이안나요..
그리고 ㅅㅅ에대해서 자유로운편인데 원나잇도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너무취한날은 그날 자고일어나면 모텔이더라고요 ㅋㅋ 그냥 진짜 최악이에요 혼자 자괴감이란 자괴감은 다들어요..
오늘은 아침까지술먹고 거기에서 만난 아는사람 일행들한테 시비걸어서 죽자고 싸우고 집안간다그러고 모텔들어가선 울고 때리고 그정신에 이빨은 닦고 잣다고하내요.
술을 적당히가 조절이 안되서 아예 끊을려고 합니다.
또는 다른방법 있으면 말해주세요 ㅜㅜ
그리고 술주사 저보다 심하신분 있으신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