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판훔쳐보던 지나가던 사람입니다..
매일 누가 헤어졌네
쓰레기네
그런것만 보다가 글을쓰네요
제이야기좀해볼게요ㅎㅎ
문맥안맞아도 이해바람
사귀는내내 이아이는 나보다 자신과 지금 같이 있는 사람들이 우선인 아이였음
친구면 친구, 가족이면 가족...
그럴때 3시간 연락두절은 기본
그렇다고 바람피거나 그런건 절대아니었음
올해 11월 말
21살이던 이아이는 반수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가 아르바이트를 한다며 가버림
난 여친이 군대갔다며 기다리기 시작
최근 들어 연락 뜸해지고 앞으로도 바쁠거다 그런말 함
난 믿음 절실하게 교회다니는데 예수님믿는것보다 더절실하게 믿음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이틀동안 문자 3통보냄...ㅎㅎ..
그리고 연락두절
26일 전화가왔는데 너무오랜만의 연락,전화이기에 무슨말을해야할지모르겠는건 물론이고 목소리를 들었다는것만으로 눈물이 흐르려고해서 내가 끊으려함.
근데 이아이 전화끊고 자겠다더니 남산타워로 순간이동해서 놀러다님
카톡프사 2번바뀔동안 내문자 수십통은 갔을텐데 답장,전화 일절없음,...
27일이 200일이었기에 당황스럽고 섭섭한마음이 쓰나미급으로 몰려와서 일본의 모습처럼되버림....ㅎ...
너무답답한마음에 안받는전화 안보는 문자 수십통했고 다음날 알바하는동안 잘챙겨주는 남자가 있어서 그남자가 더 좋단다....
판에서 보던 바람핀 남자,바람핀 여자썰보여주면 쓰레기다 자기는 안그럴거다라며 화내고 다짐했던 넌데
ㅎㅎ...
너가나한테 오빨 좋아하는지 모르겠어라고 하던 그순간에도 너가보이고 너가좋았던 내가 너무 바보같다...
그래도 너가좋은건 내가 미친거겠지
너도 나랑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어ㅎㅎ
천천히 하나하나 즐겨봐 나의 속상함,나의 섭섭함
너랑만든추억지우려면 꽤걸릴거같은데 너같은 여자안만나도록 꼭 조심하라는 너의 응원,격려로 듣고 느낄게
행복하지마 절대
잘살지도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