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분한 마음에 이글을 써본다..
요즘 TV만 켜면 누가 얼마해먹엇니 누가 수감중에 병이 악화로 병보석으로 나왓니 하면서떠든다
IMF때도 그렇고 요즘같이 불경기에 먹을 끼니가없어 빵 한조각 훔쳐먹으면 온갖 수모와 별볼일없는
인간으로 취급하여 연고가 없으면 청송감호소로 보낸다 그곳에가면 최소한 7년이다 그런데...
우리 국회의원님들 꿀꺽한 돈이 들키기전만해도 고급음식점이나 술집에서 내가 낸데 하면서
온갖 거드럼을핀다 또 국회에서 싸우는걸보라 그게 어디 병자들이할 싸움인가?
하지만 어떻게 된판인지..수감만되면 하나같이 병자로 둔갑하여 지병이 악화로,,,하면서
뉴스에 떠든다 그럼 그런병자들이 나라의 정치를 맡았단말인가? 몸도 마음도 병들어 버린 저들이야말로
불쌍한인간들이다..이젠 국회의원도 신체검사를 철저히해서 당선되고 부정이 드러날댄 중형 10년에서 무기 정도로 징역을주면 아마 근절되지 않을까싶다..애고...그넘의 억을 벌려면 우리월급쟁이는 평생 못만지는데..쩝~~
꿀꺽한돈으로 양로원이나 불우이웃돕기한 사람잇으면 나와 보라그래...씨~이
(그중엔 청렴결백 한분들도 많겠지만 그나쁜넘들 좀 잘가르키면 좋겟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