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따간 그오빠
닉넴짓기어렵
|2016.12.30 10:55
조회 39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틀뒤면 21살이 되는 아직까지 20살 흔한여대생입니다. 일단 모바일이라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원래는 그냥 판에서 글만 보고가는 입장이였는데 제가 판에다 글을쓸거라곤 생각을못했네요..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1학년2학이 교양으로 (자세히는 안적을께요)댄스를 신청했습니다. 오티때 그냥 스타일이 괜찮은 한분을 보게되었어요 그때 그냥 저는 와 저분 스타일되게 괜찮으시다 친해지고 싶다 라고 생각만하고 종강할때까지 말한번 못걸어봤어요..ㅋㅋ 제가 좀 소심해서ㅠ 그런데 종강하는날 그분이 저에게 번호를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 친햐지고 싶었던분이니까 번호를 드렸어요 그리고 연락을 주고받다가 영화보자 라는 말까지 나왔고 영화를보고 다음날에도 만나서 구경가고 밥먹고 각자 전철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게 12월 22일까지의 일이예요. 근데 제가 크리스마스에 알바하게 됫다구 오빠한테 미리 말한 상태였고 오빠도 저 이해해주면서 알바끝나면 집갈때까지 연락을 주더라구요 근데 26일부터 제 톡을 안읽어요ㅋㅋㅋㅋㅋ...... 그래서 무슨일인가 싶어서 또 톡을보냈는데 이번엔 읽씹ㅋㅋㅋㅋ...핵 비참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 이분이 나한테 호감이 떨어졌나???이생각도 들고..그래서 저혼자 마음정리를 할려고했는데 정리가 너무안되요ㅠㅠㅠㅠㅠ진짜 짜증나는건 오빠한테 실망하면서도 께속 연락을 오기를 기다리는 제모습이 너무 싫어요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아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이제는모르겠어요ㅠㅠㅠ 연애 선배님들 저에게 질타를 주던 충고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