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 일단 편허게 이야기할게 모바일이라 오타 미안!
음 난 어렸을따부터 수영을해온 쓰니야
어렸을때는 손 장애로 인해서 재활을 목적으로 해왔어
난 위에 언니들이 있는데 둘째가 운동선수를 했어
그래서 나도 항상 언니를 보면서 나도 운동하고싶다 이 생각을 했었는데 집안사정으로 언니한명 운동선수생활 시키는것도 힘들었어 그래서 아무말안하고 공부만했지
근데 난 큰언니처럼 전교1등도 하는거도아니고 공부도 못해 초등학교때는 손 땨문에 왕따당하고해서 엄마 속도 많이 상하게했었어
중학교때 다시 수영을 시작할래 라는 언니 제안헤 너무 좋아서 흔쾌히 수락을했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장애인 수영선수들은 등급을 따야되서 등급받고 지금은 수영선수 내년4월에 국가대표 선발전 준비중ㅇ
마무리 어케하짓... 모두들 해피뉴이어~~
사진은 존잘 형식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