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년 마지막 날 살짝 기분상하기도 하고 어이가 없는 경우를 겪어서
질문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취업에 관련한 문제집을 하나 샀는데 답과 해설이 문제집 맨 마지막 부분에 있더라구요.
문제를 풀면서 왔다갔다하기 번거로워서 조금이라도 편하기 공부하고 싶어서
해설과 답부분만 pdf파일로 구할 수 있을까 고민했죠. 저번에도 그렇게 해서 얻은 경험이
있구요. 먼지 출판사에 문의해봐야 겠다 싶어서 출판사 홈페이지에 문의를 남기고 보니
책 맨앞에 도서에 관해서 문의할 수 있는 지은이 연락처와 카톡아이디, 메일주소가 있더라구요.
좀 더 빨리 받을 수 있겠다 싶어서 카톡으로 문의를 남겼어요.
늦은 시간도 아니었고 낮이고 주말이긴 하지만 카톡이니 괜찮겠다 싶어서 보냈죠.
안된다고 하면 이해하고 포기할려고도 했구요.
제가 이정도로 기분나쁜 질문을 했나요? ;;; 그렇게 경우없는 질문인가요?
자신의 별칭 붙여서 파는 문제집인데 문의 많이 받았을것 같은데..
일단 출판사 쪽에 컴플레인 할껀데 그 전에 여러분 의견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