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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17.01.01 00:28
조회 673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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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친이라던가..? 아무튼 미안했고 말을 심하게해서 미안했다고.
새복많이받으라고. 2017년에는 너에게 큰 행복이 오기를 기도할게. 내가 제일 사랑했던 너 그동안 많이 슬프고 힘들었지. 못난 남자친구 오래 사랑해줘서 고맙고 감사해 안녕 새복많이받고 정말 많이 사랑했다. 이젠 안녕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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