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냥 아무나 얘기좀 들어줘

오늘 새해 첫 시작인데 인간관계가 _같아
다른건 다 참을수 있는데 내 편이 아무도 없다는거 이 얘기를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 고민하다가 판에 쓰고있는게 너무 힘들다 눈물도 안나와 그냥 누군가는 들어주길 바랬어 아무도 내 편 없다고 생각만되서 그냥 위로 받아보고싶었어
새해부터 내가 너무 우울하게 했나? 댓글이 달아질지는 모르겠다 새해 복 많이 받아~!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