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없는것같기도하고 결혼도 현실적으로
힘들거같아서 헤어지자 햇는데
왜 졸라 마음이 아프지...
오늘도 하루종일 아무렇지 않다가도
순간순간 갑자기 먹먹하고 울컥해질때가 잇네..
다시 잘해보고싶은건 아니지만 이 글봣으면 좋겟다
많이 힘들고 아프지?
나는 괜찮을줄 알앗는데 나도 꽤나 힘드네...
잠깐일꺼야...
너한테 이런저런 얘기해주고싶고
위로도 해주고싶은데 연락은 못하니까...
연락하면 여운남기고 미련잇어보이니까 못하는거야..
좀 더 모질게 떠나보냇어야되는데 그러지못해 미안해
끝까지 나쁜놈되기 싫엇나봐
쓰레기마냥..
오늘 사진지우는데 행복한모습 지우려니까 눈물나더라
집에 같이 살던것도 아닌데 괜히 집이 허전해보이고
집에 잇는 니 물건들은 손도 못대고잇다...
차근차근 지워갈께..
이별할때 가장 사랑한다는말이 진짠가보다
안녕...아파도 조금만 버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