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의란 찾아볼수없는 직장상사..

ㅇㅇ |2017.01.03 10:44
조회 719 |추천 0

안녕하세요

 

흔하디 흔한 20대중반 직딩녀입니다.

 

바로 본론 들어갈께요

 

저는 아직 20대중반밖에 되지 않았지만 남들보다 많은 직장생활을 해왔습니다.

 

조기취업하여 회사를 다니며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갖기위해

 

여러가지 많은 일을 해왔었죠

 

그러다 작년에 너무나 간절히 바래왔던 동종업계 회사에 취업을 하여 행복한 생활을 하였어요

 

다만 한가지 문제점.. 바로 직장상사가 개또라이입니다.

 

당연 어느회사나 또라이 있길 마련이죠 또라이 질량의 법칙이라고..ㅎㅎ

 

제가 앞전 회사를 다니면서 그 수많은 또라이들을 봤습니다.

 

직원들 이간질은 물론 난 커피심부름꾼이고 청소꾼이며 온갖 궂은 일 다시키면서도 욕먹고

 

아주 전 직장에서 병이란 병은 다 얻고 다닌것같네요

 

근데 지금 회사는 아예 차원이 다른 또라이같습니다.

 

아무리 직장 상사여도 나이 2~3살 차이밖에 안나고 친하지도 않은데 '야 너' 는 물론

 

무__언(너가 인간이냐? 생각은 있니? 등 등)

 

사람을 부를때 말로 부르질 않고 의자를 툭툭 친다던지 입이 없나봅니다

 

뭐 사람취급을 아예 안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일을 못하는 편은 아니라봅니다.

 

하라는거 다하고 저 또라이같은 것 위에 분들은 칭찬도 해주시고 이뻐해줍니다

 

그 광경을 보고 또라이년은 배아파서 대놓고 저를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내네요;;

 

심지어  제 동기한테는 제가 여우같다고 하는 행동하나하나 마음에 안든다 

 

이난리를 쳐대니 정말 일할 맛이 안나네요ㅋㅋㅋㅋㅋ

 

더 심한 문제는 저한테만 이러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차라리 특정 인물한테만 저러면 상관이 없어요

 

근데 나머지 사원들한테도 저렇게 대해요

 

그러면서 본인 후임들이 못 버티고 그만둬서 업무과중 됬을 땐

 

자기 팀에 들어오라고 어찌나 치근덕대면서 잘해주는 척하던지...

 

같잖네요 매우

 

또한 또라이 저것보다 나이많은 사람이 후임으로 들어왔는데

 

호칭을 보통 00씨 아니면 언니라고 편하게 부를 법도 한데

 

절대 호칭을 안부릅니다. 그 호칭부르기 싫어서 일부러 피하는 것 같은?

 

정말이지 일을 할때 물어볼 게 있어서 자리 가서 물어보면

 

너가 알아서해;; 무조건 알아서하랍디다

 

내가 알면 너한테 물어보러 갔겠니?

 

또한 그냥 상식적인게 아니고 전문 분야라서 정확히 알아야하는데 저딴식으로 말하니

 

거지같습니다.

 

본론이 길어졌네요 그냥 넋두리니 이해해주세요

 

최소한 이 업계에선 2~3년정도 일해야 경력으로 쳐줘서 그동안 버티려하긴해요

 

저 거지같은 또라이만 없음 참 좋을텐데 말이죠ㅋㅋㅋ

 

그럼 이만 저는 다시 일하러 갑니다

 

읽어주신 분들 행복한 하루보내세용~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