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 지식in[고민in]
작성일:2007.06.18 08:38
익명.
전 41살의 여자입니다
기역도나지않은 어린나이에 사촌오빠에게 성폭행당하고
초등학교땐 아버지와친오빠에게 성폭행을당했지요한두번도아니구요
그러다가초교6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중략..]
그때가 14살때때였구요
그렇게 이리저리굴러다니다시피하면서 살다가 동거을하였지요
그러다가 아이가생겼고그렇게 둘을낳고사랐씀니다 남편은 술집에서만났구요
그렇게만나사니 오죽했겠씀니까....
잘못도없이맞고 맞아서 기절도숫하게하고 부러진데도많아고 찢어진데도많아었지요
그러다가 2004년도9월달에 이유도없이 애들이랑저는 남편한테쫓겨났었죠
남편한테애들이랑같이살방한칸만얻어달라구매달렸었는데매몰차게때리면서
돈없다면서 아라서 살라더군요.......
↑그 익명의 여자와 함께 살았던 전남편은 성폭력범 꼴난것 같습니다.
오히려 알고서도 이런것 다 똑같다고 그ZI랄.........
여러분 그 여자익명의 전남편에 대해서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