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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그만큼 사랑해주는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 까요

히융 |2017.01.04 00:02
조회 2,688 |추천 2
안녕하세요 22살 여대생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3번의 연애 후 대학교에 와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만나는 사람이 생긴지 어느덧 300일이네요. 새로운 연애를 할때마다 이번 연애는 진실된 사랑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의 연애야 말로 정말 사랑인것 같아요.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군대등 장애물이 많네요. 아프지않고 싶은 이기심이 자꾸 들지만 이사람과 헤어지면 아픈건 피하지 못할것 같아 두려워요. 친구들은 왜 미리 걱정이냐 현재를 즐겨라, 또는 나중에 가면 더 정들어서 힘들다 어차피 결혼하지 못하고 함께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일찍이 헤어지는 게 낫다 등 이야기하네요. 제 맘이 가는 대로 하는 게 맞지만 지금 전 제맘도 어떤지 파악이 안되서요..헤어지고 아프다 보면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 진심으로 대해주는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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