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뛰어들어 자살하는것 직접 목격한사람입니다.
일단 엄청난 피를 튀기면서 밑이 쏴악 하면서 소리가 나면서 퍼집니다.
일단 소리만 들어도 엄청 고통스럽고 소름끼칩니다.
저도 안봐야지 하면서 보게되는데.. 눈 목 팔 이런게 사방으로 다튀면서
그걸 2초만 봤는데도. 3일동안 밥 못먹었습니다.
소방관들도 토하면서 못하겠다면서 올라오시느분들도있었고
정말 지하철에서 마지막선택을 하시는분.
죽기전에 다른사람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베플베플`|2008.10.25 23:08
베플아 너는 얼마나 대단하길래 말이 명령조니?
이세상 사람들이 다 니 밑이니? 베플아? 대단하다 베플아 너의 그 자신감이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르듯 매너는 지켜마겨 글쓰면 안될까???(니가 그렇게 써서 나도이렇게쓴다)
베플글쓴아|2008.10.25 11:56
넌 생각이 잘못 됐다. 자살하는 것들은 지들이 원한거라서 아프건 뭐건 상관없다. 하지만 그걸 친 기관사님과 그 광경을 목격한 승객들 그리고 그것을 처리하는 역무원들이 더 미치는거다. 알겠냐? 이런 영상 보여줘서 고마운데 글은 똑바로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