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부터 지금까지 김밥집에서 알바를 하고 작년 5월부터 Cu에서 야간을 합니다.
원래는 Cu만 하다가 예전에 일하던 김밥집에서 같이 일을 합니다. 2015년 쯤에 방도 구하고 해서 월세 전기세.핸드폰 요금 등등 제가 내고 적금도 들어서 지금 적금도 내고 있습니다
군대는 장기특별관리대상이라 보류중이고 그래서 알바를 하는데 지금 알바를 그만 둘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예전부터 몸이 안좋아서 병원도 다니고 심리치료도 받고 해서 괜찮다고 생각은 했는데 2주전 부터 계속 몸이 안좋아 지네요. 이걸 그만두면 쉴수는 있지만 바로 모은돈도 별로 없고 남들보다 시급도 좋고 근무환경도 보기 좋습니다 월 180 정도 받고 일하는데 이걸 그만두면 또 알바 구하기도 겁나고 그만두면서 건강을 챙기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조금만 더하다가 그만두는게 나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