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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쉬는날 없다고 징징대는 아내

아나 |2017.01.04 11:56
조회 9,041 |추천 11
진심 아내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는 34 직장인인데 제가 기계돌리는 업무라 쉬는날이 없어요 크리스마스때도 신정때도 일했는데 아내가 항상징징댑니다. 저보고 이직하라는데 이일만 9년했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와이프 설득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방금도 오늘 11시에 끝난다니까 징징대고 결혼은 4년차고 저보고이런식으로하면
딸데리고 친정가겠답니다. 미치겠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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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조 2교대이고 저 와이프와 딸 돈많이 벌어다 주고싶어서 그러는건데 님들 말씀처럼 이 나이에 신입으로 들어가는거도 그렇고 맨날 들어가면 딸자고있고 저도 답답하네요
추천수11
반대수13
베플|2017.01.04 12:21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거죠. 시간을 얻는대신 안정적인 수입은 포기할수있냐고 물어나보세요. 육아의 경중은 논할순 없지만 5살2살 키우면서 주말부부하는 독박육아 내친구도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짐싸서 친정은 안가네요. 어쩔수 없는 상황인데 서로가 이해하고. 가능한 방법안에서 조율을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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