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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제가 잘못한 건가요?

셔츠 세탁을 총 2번 맡겼습니다.
(참고로 시골 동네 세탁소입니다. 위치는 강릉)

처음 맡겼을 때 밑에 첨부한 사진처럼 쭈글쭈글해서 왔길래

두 번째 맡기면서 "그때 맡기고 난 후에 이렇게 되었으니 신경써주세요."

이렇게 말씀 드렸는데

또다시 아무런 말씀 없이 이렇게 왔어요.


제가 멀리 이사를 와서
찾아갈 순 없어서 전화를 드리니까

어이 없어 하면서 진상 고객 취급을 하더라구요.

"면 소재 자체가 그렇다."
"어쩌란 말이냐."

이러시길래 "아니 제가 지금 잘못한 거예요?"

이렇게 말씀 드리니

" 택배로 보내세요."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택배로 보내면 쫙 펴 주신다고..


그러면 소재 자체가 저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왜 하시는지...

드라이 세탁소 관련 아시는 분들

소재 탓인가요?

저 옷 그냥 버려야하나요?

제가 뭣도 모르고 따지는 진상 고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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