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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박물관 같다고 한 빅뱅 탑의 집

ㅇㅇ |2017.01.04 15:41
조회 2,144 |추천 9




한남동 유엔빌리지 2채를 터서 만든곳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한 앤디워홀, 김환기 화백 작품은 물론이고
프란시스 베이컨, 애니쉬 카푸어, 알렉산더 칼더등 고가의
진품이 최소 100여점 이상이라고 함
탑이 라디오스타에서 말하길 본인수입의 95%를 작품사는데 투자
그림을 보면 마음이 편해져서 수집하기 시작했다고
집에 미술품만 보관하는 곳이 또 따로 있을정도며 그곳은 냉장장치 되어있다고 함
예전에 이정재, 임세령 커플이 탑 집에서 데이트한다고 했는데 그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닌듯


 

놀자24   :   http://nolja24.co.kr/humor/14576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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