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추가)담배핀다고 뭐라하는 애기엄마
어이없음
|2017.01.05 10:56
조회 14,401 |추천 13
방탈 죄송합니다. 아까 어이없는 일이 있었는데
친구랑 같이 알바가고있는데 택시정류장에 금연표시도 없고 솔직히 버스정류장도 아니자나요?
그래서 담배피고있었는데 애기엄마가 오더니 "담배좀 꺼주시겠어요?" 이러길레 너무 퉁명스럽게 얘기하는거에요.
정중하게 얘기했으면 끄려고했는데 순간 저희도 기분이 상해서 방금 폈는데요? 그랬거든요? 근데 너무한거 아니냐면서 큰소리치네요 진짜 웃기는여자였습니다. 택시 오자마자 친구랑 무시하고탓는데 그여자때문에 기분이 안좋네요 금연구역도 아니고 지가뭔상관? 어이없네요
근데 주위분들이 저희만 안좋게보고 저희가 잘못한거 아니지않나요? 금연구역도 아니고 피해준것도 아닌데 아무튼 즐거운하루되세요 맘충들 짜증나 ㅋㅋ
뭐래 ㅋㅋㅋ 댓글들 어이없네 금연구역이라고 써잇지도않았어 그리고 내가 글에서 썻듯이 정중하게 얘기했으면 껏을꺼야 헛소리하고잇넼ㅋㅋ
웃기고있네 그럼 집앞에 흡연부스없으면 거기 금연구역이니? 말이되는소리좀해 그럼 니들은 어디가도 흡연하는데 없으면 거기는 무조건 금연구역이냐? ㅋㅋㅋ논리잇는척 오졐ㅋㅋ
- 베플남자AzTa|2017.01.05 11:23
-
흡연도 기호이니 만큼 흡연유무에 대해서 뭐라 하진 않겠습니다. 1. 맘충이라는 단어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쓰니는, 해당 지적을 한 분에 대해 맘충이란 단어를 써도 될 상황이 아닙니다. 2. 택시승차장은 버스정류장과 마찬가지로 많은 지역에서 시도군조례를 통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서울 시내라 해도 일부 자치구별로 금연구역을 지정하였고요. 지역이 어디신진 모르겠으나, 택시승차장에서 담배를 피는 행위가 당당한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 베플ㅇㅇ|2017.01.05 11:06
-
흡연구역에서 담배피다가도 가족단위랑 꼬마들 지나가면 담배 끈다 그 정도 매너는 있어줘야 하는거 아니냐 뇌에 니코틴이 잔뜩 껴서 그런 분별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 베플남자소망|2017.01.05 11:00
-
니가 멍충이고 짜증난다 나도 담배핀지 15년넘었지만 초딩이냐 버스정류장에서만 금연인줄알게 ㅋㅋ 길거리서 그짓좀하지마 ㅋㅋ 요즘 나도 담배피면서 이나이에 눈치본다 머리는 장식용이냐? 생각이란걸해바 니 마누라랑 새끼라고 생각해바라 그럼 다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