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받아서.. 지금 네다섯번정도 만남을 유지하고있는데요..
저는 서울살고 남자는 지방살아서.. 한달에한두번 정도 보는수준이구요..
세번봣을때까지만해도 아무러치 않앗는데.. 네번째보는날 남친눈이 좀 이상하드라구요...
사시끼가있는지.. 눈알이 돌아가면서 한 오분 십분 정도? 눈이 너무 무섭고 이상하드라구요..
소개받을때까진몰랏는데..글쎄 나중에 알게된사실이 사시끼가 좀있고.. 어머님도 사시라고 하시네요.. 소개해주시는분도 사시끼가 있는줄 몰랐구요...
아직 남자한테는 사시끼가 있다는걸 모르는척하고있는데... 게속 만남을 가져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네요~ 사시는 환경적인영향과 유전적인 영향이있다는데..
유전인걸보면 .. 멀리 훗날까지 생각하면.. 애랑 결혼해서 애기도 사시가 나올까봐.. 너무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