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처녀구요 11월11일날 300일입니당ㅎㅎㅎㅎ
남자친구는 저보다 나이가..나이가좀 많답니다^^;;
아무튼 오늘 낮에 제가 심기가 안좋았더랬죠 [남자친구 때문에]
그렇게 남자친구가 저한태 장난을 치더라구요
전 기분이 안좋아서 그만 하라구 햇고 앞에서 재롱?장난?같은걸 치니깐
어이도없고 솔직히 웃겨서 웃엇거든요 근대 기분 나쁜건 나쁜거잖아요 .
그래서 하지말라구 햇는대 게속 그러고 제가 갈라구 신발 신으면서 욕을 심하게 했어요
그랬더니 머리 잡고 침대에 앉히더니 또 같은장난을....;
그러고 있다가 남친이 저 때리는 시늉을 하더니 침대에 저를 깔고 눕더이다.
제가 그순간 다리로 배를 확 밀엇어요
좀 아파하는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고요
그러다가 또 빰 떄리는 시늉을 하다가 누어버리더라구요
전 그순간 눈을 질끈?감앗거든요 근데 누어버리니깐 쪽팔리기도 하고 농락하는거같아
기분이 상해서 그순간 저도 모르게 남자친구 뺨을 때렸어요
너무 세게 떄린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장난스레 살짝 때린것도 아닌...
근데 화가나서 되려 그러더군요 ;
허참 어이가 없어서 하지말라구 할떄는 그렇게 게속 장난 쳐놓고 내가 그러니깐
화를 내는거에요
저두 화나서 신발 신고 그냥 나왔는대 원래 이러는 사람인거 알지만
저나 한통도 없네요 ;
제가 먼저 풀어줘야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