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얼굴에 눈코입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의
혐오스런 외모를 가진여자를 봤습니다.
인상까지 더럽더군요.
그 여자분과 시선이 마주쳤는데 눈코입은 못 보았으나.
흰동자는 더러운 인상과 함께 절 응시하더군요.
이내 저는 기분나쁨을 잠시 모멸시키기 위해 아는 일행이 나타나자 말자
이말 저말 옮겨가며 더러운 기분을 삼켜야만 했습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되지만, 시선이 마주치는 동시에 스트레스 줄 만큼
인상이 많이 더러우셨던 여자분.. 인상이 굳어 버린 것이면 웃던가...
아님 사람 처다보고 있지마십시오!!! 왜 미간에 먹구름은 한가득 껴서 눈섭위로 인상을
쓰고 이리저리 다니시는지?... 그렇게 인상쓰다가 미친듯이 웃는거 보고 미친녀자인 줄 알았오
다른 사람이 당신 웃음소리에 소름이 끼친건지 나처럼 기분이 더러운지 모두 해산했습니다.
중간만 하던가 반정신 나간 사람처럼 더러운 인상으로 횡설수설 주변사람 헤깔리게 하지마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