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반학생입니다 층간소음때매 글올려요 일단 저의 윗집엔 한 50대 60대쯤으로보이는 아주머니와 어저씨가 살고계세요 제가 할머니와같이사는데 할머니랑 친하시거든요 김장하면갖다주고..이야기도자주하구요
진짜 누워있으면 위에서 쿵쿵쿵쿠웈우쿠웈웈우 이게 머리가 진동이울릴정도에요 엄청그랫다가 잠잠해지고.. 저희아파트가 땅바닥에 알람을냅두면 그진동이 아랫집으로 전해질정도로 방음이 잘안되는데 위에서 쌈바춤을 추시는그런 스텝으로 쿵쿵쿵 거리고요 벽을두드리는 소리같은것도나고... 너무시끄러워요ㅠㅠㅠ
근데 못말하겠는게 저희할머니랑 친하셔서 괜히 말씀드렸다가 좀그럴거같기도하고...
그리고 유독 제 방이 더잘들려요 ㅠㅠ
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