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50
주품이 큐티 ^ ^
<교회 들어온 세상 악기들>
YouTube에서 '카보드 2017 1 8' 보기
https://youtu.be/L2YbWgf4JNA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단어해석:(괄호안은 현대에 적용하는 악기를 비유합니다.)
비파(지금의 기타), 수금(피아노), 소고(작은 북), 퉁소(피리나 오보에), 현악기(모든 줄악기)
제금(드럼에서 둥근런 두 금속판), 소고와 제금이 결합하면 지금의 드럼 정도?
락음악의 특징
록 음악(영어: Rock music)은 1950년대 초 미국에서 생겨난 대중음악의 한 형식이다. 록은 일반적으로 보컬, 리드 전기 기타, 베이스 기타, 드럼의 넷으로 구성되며, 강렬한 기타 혹은 드럼 소리가 특징이다.[1] 대개 보컬, 전기 기타, 그리고 강한 백비트(록음악 특유의 강한비트)로 구성되며, 백비트는 색소폰과 같은 여러 종류의 악기들에 의한 스타일이 일반적이다. 록 음악은 젊음의 기쁨을 찬양하거나 때로는 젊은층이 가진 욕구 불만을 표현하기도 한다
1960년대 락앤롤 밴드 비틀즈는 발라드 명곡 Yesterday 를 발표해서 기성세대에게도 락앤롤을 한다고해서 다 천덕꾸러지는 아니라는 인상을 심어준다. 하지만 악동으로 유명한 롤링스톤즈는 온갖 성적인 발언과 추악한 행동으로 기성세대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겨준다. 또한 1960년대 후반 샤이키델릭이 성행할 때, 샤이키델릭의 음악 성향상 마약의 복용은 흔하게 이루어졌고 이에 따라 락은 매우 퇴폐적인 모습을 보인다. 지미 헨드릭스, 제니스 조플린등이 이런 약물에 의해 사망한다.
또한 락은 대중음악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음악이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사고도 자주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대표적인 예로 저항을 상징하는 포크 뮤지션들은 사람들을 이끌고 다니면서 사회에 대한 저항만 뿐만 아니라 폭력적이고 성적인 문제도 자주 일으켰다. 또한 당시에 유행하던 샤이키델릭, 포크등에 의해 히피문화가 발전하고 약물, 퇴폐성, 폭령성 등의 어두운 부분이 극에 다다른다.
기독교 계열에서 비판을 받는 또다른 이유는 락 뮤지션들중에 반-기독교 성향을 보이는 무신론자도 많을 뿐더러 성적으로 개방적이고 욕을 잦게 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도 있다
레게음악 특징[편집]
레게음악의 가사는 대부분 가난한 자메이카 사람들이 갖는 사회에 대한 관심과 종교에 대한 믿음을 다루고 있다. 레게음악은 4/4박자에 불규칙하면서 강한 악센트가 특징이다. 짧은 리듬을 전기 기타와 드럼 세트로 여러 번 반복하거나 오르간이나 피아노로 반복하기도 한다. 리듬이 복잡한 경우도 있으나 화성은 단순하며, 록 음악처럼 소리도 크다
(안젤리카 3번째 간증 [한글자막 버전] https://youtu.be/2ULxJeu_VNs)
그리고 제게 강대상에서 록 음악과 레게 음악을 연주하고 랩을 하는 사람들, 또 그것을 듣고 있는 교인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여기로 끌고 오는데 세상적인 음악이 얼마나 유용한지 몰라! 하고 말하면서요
“딸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종류의 음악과 프로그램으로 세상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으려 하고, 그것으로 불량배들과 갱단! 마약중독자들도 주님께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한단다.
그곳에는 소위 크리스찬 랩을 하며 크리스찬 레게 스타일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그분을 위해 랩을 하는 자를 찾는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 얼마전 안젤리카의 천국지옥의 간증을 다시 들어 보았습니다. 유명하기도하고 천국지옥간증을 믿고 안믿고는 각자의 판단에 달려 있지만 듣던 중 매우 중요한 부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교회에 들어온 강한 비트의 전기기타와 드럼의 연주들이 과연 옳은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 간증은 타락한 불신자들이 좋아하는 락(전기기타 중심) 음악과 레게(드럼 중심) 음악들을 그들의 비위를 맞추어 그들이 전도하기 위해 교회에 들여 오는데 과연 그것이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인가 라는 의문과 그 음악밴드들이 지옥에서 고통 받고 있다는 간증입니다.
참 어렵고 신중한 생각을 할 묵상입니다. 너무나 많이 교회에는 전기기타와 드럼들이 많이 현대에 들여와 많이 사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초대 교회는 오직 입으로 찬양을 하였고 중세는 클래식한 음악을 사용 하였고 그것이 일반 교회에서 오르간이나 피아노만을 사용하다가 20년 전부터 드럼이 교회에 들어오고 10년 전부터 전기기타가 교회에 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많이 사용이 되는 찬양의 도구들인데 내가 함부로 판단을 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사용하는 악기들을 찾아 보았습니다. 역시 지금의 여러 악기는 구약시대에도 사용이 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전기기타라도 현악기로서 구약에 비파(기타) 수금(피아노)로서 사용이 되고 드럼은 소고(작은 북) 제금(둥그런 금속 두 개)으로 사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과 다른 것은 더 크고 훨씬 정교하고 소리가 강하고 크다는 것입니다. 악기 사용의 범위로 본다면 이러한 전기기타와 드럼이 교회에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리라 봅니다. 많은 ccm 가수들이 많이 사용을 하는 것도 성경적이고 문제는 없으리라 봅니다.
근데 안젤리카의 간증에는 락과 레게, 랩의 음악이 교회에 들어와 예배의 중심이 되었고 그러한 반주자와 인도자 가수가 지옥에서 형벌을 받는 다는 충격적인 간증을 봅니다. 이런 상충되는 충격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각자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나름 대로 해석을 하시겠지요 저의 생각은 이러합니다.
찬양하는 자의 마음 중심이 어디이며 육을 자극하는 강한 비트는 자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다윗의 옷이 벗겨지는 찬양과 같이 강하게 부를 수도 있고 오늘 시편 150편의 말씀처럼 모든 악기를 사용하는 것은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그것이 세상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주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찬송가와 같이 더 가사의 내용과 차분한 가운데 영적인 것을 느낄 수 있는 것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기기타와 강한 드럼의 강한 비트가 주가 되다보면 영적인 것이 퇴색이 되고 하나님 보다는 음악의 소리와 육적인 흥분만이 고조되어 하나님은 없고 흥분되는 자기 기분과 악기의 흥겨운 소리만이 되어 강한 비트의 리듬이 우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분들이 ccm의 강한 비트의 찬양이 더 기분이 좋고 자극적이고 재미 있었던 것 솔직한 심정일 것입니다. 대부분의 청년들이 그러한 ccm을 더 즐겨 듣고 찬양 인도할 때 그러한 찬양 인도자가 되기를 꿈 꾸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러한 흥분된 기운과 인기가 내가 되고 악기가 되고 불신자들을 위한 비위 맞추기가 아닌가 한번 쯤은 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아닌 자기와 자기 인기와 자기 기쁨과 다른 다람들의 기분과 사람들간이 기분과 교감과 인기가 되지는 않았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그 중심은 오직 하나님을 향한 예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예배로 이제는 돌아와야 합니다. 저는 가급적 찬송가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ccm을 제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는 찬송가가 되어야 하고 부는 차분한 ccm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의 강한 ccm이 주가 되고 찬송가는 사라지는 모순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중고등부 교사를 했을 때였습니다. 당시 전도사님과 갈등을 겪은 적이 있었습니다. 전도사님은 찾아올 불신자를 위해 찬송가를 이제는 부르지 말고 모든 예배를 파괴하고 신나는 ccm만 부르고 성시교독 말씀도 없애고 순서 없이 막 예배를 드리자는 제안이었고 그분은 강행을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대형교회가 그렇게 하니 단순히 따라 하자는 것입니다. 물론 반대를 하였습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하는 것인데 다른 교회가 하니까 사람을 보고 하고 불신자 비위를 맞추어 찬송가도 없애고 예배 순서를 파괴 한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은 중고등부 교사를 하지는 않지만 그분이 이어 놓은 이상한 전통은 내려와 중고등부에 남아 있었던 걸로 아는데 지금은 중고등부 예배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온전한 예배를 파괴하니 하나님께서 불러 모아 주님께서 찬양 받으실 예배를 더 이상 성도를 불러 모으실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예배의 중심은 하나님이시고 그 예배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면 하나님께서 학생들을 불러 모으신다는 성직자로서 기본 본분의 신앙을 잃어버린 예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중심의 예배로 다시 돌아 와야 합니다. 모든 악기 모든 춤 모든 예배의 방향은 다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의 중심은 오직 하나님께로 집중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눈치 사람의 즐거움이 아닌 그 모든 도구를 하나님만이 기뻐하는 방향으로 사용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화려하고 시끄러운 강한 비트보다는 경건히 주님을 더 집중할 수 있고 차분히 주님을 더 바라 볼 수 있는 영적인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만을 향하고 찬송가가 주가 되고 ccm이 부가 되며 가급적 ccm도 경건한 것이 나으며 강한 전기기타와 강한 드럼도 때로는 쉬어 갈 때가 많아야 합니다.
성경과 간증과 역사와 예배 현실을 보며 오늘 찬양하는 사람 맘 중심과 악기에 대해여 묵상하였습니다. 각자의 해석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하나님을 향한 중심과 하나님만을 위한 기쁨의 예배만을 드리며 내 만족과 사람 만족의 우상의 예배는 철저히 배제하는 온전한 예배가 되도록 같이 기도하며 온전한 예배에 나아 가야 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두서없이 말씀과 간증 안에서 묵상을 하였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귀한 권면은 성도들의 맘에 새겨 주옵시고 오류와 부족한 것은 잊고 버리어서 성도들의 신앙에 걸림과 해가 되지 아니하고 늘 힘이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늘 우리가 찬양을 할 때 나와 사람과 악기가 우상이 되지 않고 방해가 되지 않고 더욱 우리 하나님만을 향한 더 기쁜 예배가 되어지도록 바른 예배의 모범을 알 수 있도록 감동하여 주시옵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나라의 빛이 회복이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이 나라가 어디서부터 잘못이 되어졌는지 깨닫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향한 예배의 중심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의 올바른 길을 찾아 그 좁은 길을 찾고 바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별과 같이 빛나도록 잃어 버린 많은 백성들을 찾을 수 있게 우리를 거룩하고 담대하게 사용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LGIlvrkrfaw?list=PLp_sLHknLR6Mfydc09wQhomD1JyH2wwOd
내 주를 가까이-정경호 CCM1집"하나님의 약속"중에서 .wmv
내 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내 고생하는 것 옛 야곱이 돌 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 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 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