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싸운뒤....이별을 준비하는..

수사반장 |2017.01.09 17:20
조회 530 |추천 0

올해  28살 남  올해 24 녀

 

1년 6개월 정도 사귄 커플이에요

 

차를 타고 가는데 여자 친구가 잘 안그러는데  밖에 서있는 남자를 쳐다 보더니 차가 지나가도  고개 까지 돌려서   안보일 때 까지 보더라고요  기분이 나쁠 정도가 아니라 꾸밈없이 말하면 더러웠습니다.

 

그런적은 없었는데  남자가 훤칠하고 잘생겨서 더 짜증 났습니다.

 

왜 봤냐고 내가 옆에 있는데 고개까지 돌려가면서 그렇게 봐야 겠냐고 왜 봤는지 이유를 물어 보았습니다.

얼마전 친구끼리 모여서 친구핸드폰에 사진으로 그남자를 보면서 친구가  학교 부학회장인데 학회장이라며 뭐 바람을 폈니 뭐니 하면서 그 남자 사진을 보여 줬는데 지나가는데 그 남자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친구랑 같이 말하던 사람이 실제로 보니 얼굴도 확인 해보고 싶었고 그냥 신기했다고 합니다.;;

 

이해는 합니다만  그 행위 자체가 너무 기분 나쁠만큼  끝까지 남자를 볼려고 노력하기에

여자가 제가 표현일 엄청 못됫게.... 말했습니다..

남자들도 그 정도까지 여자 안쳐다본다 여자가 저렴하게  뭐하는 짓이냐 등 혼자 기분 나빠 나오는데로 말을 했습니다.

 

그때 부터 시작 됫습니다.

처음엔 왜 그냥 신기해서 봣다 그럴수도 있지 이유까지 다 말했는데 별거 아닌거 같고 그냥 넘어가면 되지 그것까지고 말도 재수없게 하고   여자친구가 이렇게 말했어요

저도 사과를 바랬어요 첨부터 미안해 담부턴  안그럴꺼다 처음이자나 등등 그랬는데 제가 기분 나쁜데 제 표현에 여자 친구도 기분 나빴는지 언성이 커지다가 심하게 싸웠습니다.

여자 친구가 욕을 해서 제가 욕은 하지말라고 했는데 욕을 계속해서 입을 세게 손으로 3대 정도 떄렸어요,.,,저도 모르게  예 잘못된겁니다... 쓰레깁니다  하지만 상황은 진짜 말로 다 표현 못해 상상이상 이었습니다.

울더라고요,. 바로 미안했고 너무 미안했도 사과하면 풀려고 했는데... 저도 그상황이 뭔가 좀 잘못된덜 많이 느꼇고...  풀려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목쪽에 손으로 잡고 있는힘껏 잡더라고요.

가만 있었습니다.   목에 상처가 많이 났더라고요 또 보니깐 화가 나는걸 참고  둘이 미친 듯이 싸우며 얘기를 했습니다.  얘기하고  원점이고 여자친구는 여자 떄리는 쓰레기 새끼랑 안만난다는 말을 반복했고  헤어지자고 다시 안본다고 하고 여자친구 집앞에서 도착해서 쳐자친구는그렇게 갔어요  이게 토요일 입니다.

 

 그리고 그뒤로 카톡 몇개와 전화를 1통 했지만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또 답답하고 .. 힘이 듭니다...

 

근데 화가나면서 손찌검까지 가는 과정은... 여자친구는 화를 내면 웃으면서 말을 얄립게 생각없이 툭툭날립니다. 사람이 화나있는데 일부러 그러지마라 하면 일부러 실실 웃으면서 사람을 더화나게 합니다.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ㅅ자기가 싸이코랍니다  원래 그렇답니다...항상...

그래서 눈 돌아서 화내는데 계속 앞에서 그러니... 미쳐서.... 손이 올라 갔습니다...

 

그냥  여러분들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싶어요  힘듭니다.

추천수0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