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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연애하고 임신했어요...

푸른 |2017.01.10 02:11
조회 951 |추천 0

올해 23살인데 5년사귄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졌는데..9주째고 남자친구는 책임못지겠다고 지우자고하네요..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공무원입니다 . 예전에도 한번 임신해서 어린나이에 책임지기 어려워 수술한경험이있어서 이번엔 낳아서 책임지고 키우자고하니 끝까지 책임못지겠다고하네요.. 처음에는 같이 태명만들고 딸이였으면 좋겠다 그러더니 지금은 책임못지겠다하네요.. 자기일 힘들다고 나한테도 무관심하고 이젠 병원 빨리 알아보라고 하네요.. 어떻게 그럴수가있는지 .. 서로 피임못해서 같은실수를 두번이나 한건 잘못이지만 너무 비참하네요 아기도 불쌍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지워야하는게 맞나요.. 저는 정말 수술하기싫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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