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화병날것같아 글을 씁니다
2016년6월 어느날 같이 운동했던 선배한테 전화가 옵니다 선배가 좋은 자리가 있어서 지금 있는곳 자리가 빈다고 올생각없냐구
혼자였으면 고민도 안하고 안간다고 하겠지만 2월에 결혼한 부인과 세상축복인 우리 애기때문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안가겠다고한이유는 제가 운동을20년을 했고 그만둘때 다시는 이쪽으로 오지 않겠다고했고 지금 하는일이 조금은 위험해도 재미있구 돈벌이도 되기때문에 그래지만 와이프가 안위험한일을 하라고해서 선배가 있던 자리로 가게됬습니다 성남에 유도부가 있는 중학교 코치자리로 간겁니다 운동을그만두고2년6개월만에 유도라는걸 다시 접하게되면서 많이 설래이기도하고 걱정도 많이됬습니다 일단은 제가 경기지도자 자격증이라는 필수 자격증이 없어서 걱정이됬지만 선배는 내년에 취득하는걸로하자고 교장선생님께도 그러게 말씀드리고 허락받았다고 해서 저는 다니던곳을 과감하게 그만두고 유도부 코치를 하러갔습니다 처음 아이들을 가르치니 옛생각도나고 옛날 꿈과비슷도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있지않아 이런저런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운동부들은 동계훈련 하계훈련으로 나누어서 집중적으로 훈련을합니다 첫번째 문제는 하계훈련이 시작되고나서 유도부 인원이 7명이라 학교에서는 운동을 못해 전지훈련을 가려고하니 교장선생님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학교장이 안된다고하니 어쩔수없이 학교에서 2달간 훈련을 했습니다 이유는 코치님이 새로오셨으니 걱정되서 안된다고 하시더리구요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외부훈련을 간다니 그것도 안된다 학교로 다른팀을불려서 훈련하라고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합숙을 해야 온다니깐 합숙은 안된다 안오면 우리끼리 해라라고하셨습니다 격투기 운동인데많은 상대가 있어야하는 운동인데 그래서 강xx감독님께 말하니 감독님 하는말어 거품을 물었습니다 운동 많이 할필요없고 잘할필요없다 사고만 없으면된다 그래서 제가 학부모님들은 그런걸원하시지 않는다 내자식이 입상해서 가고싶은 고등학교 가길원한다고 하니 그럼 체육관보내라고 하세요 라고 하더라고요 휴 엘리트 체육인데 학교체육은 ㅠ
그리고 시합을 나갔는데 입상선수가 없으니깐 하는 말이 유도부 문제있네 라고 하더라고요 운동할수있는 역권우 안만들어주고 그러말을 하니 천불이나더라고요 뭐만있으면 운동부 뭐잘못하면 운동부 정말동내북이더라고요 그래도 어찌합니까 갑들인데 수업끝나고 일반학생들도 안하는 운동장 잡초를 그것도 맨손으로 뽑으라고 해서 아이들이 2시간 넘게 잡도뽑고 이건 운동부가아니고 뭐라고해야되나 ㅠ 그라도 갑이니깐 참았습니다 근데 처음부터자격증이없으니 내년에 따라고해던 교장이랑 감독이 자격증이 없으니 나가라고 하더라고요 학부모님들은 어떻게든 좋은쪽으로 해주실려고하는데 공무원들이 그러죠 나만 아니면되 부모님들 교장실들어가 교장과 공고를 내서 지원자가 없으면 교육청에 같이들어가 재계약 을 말해주겠다고 하더니 갑자기 저를 부르더니 교육청도 안들어갈거고 재계약도 안해줄꺼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 코치님 저는 자격증없는지도 못랐고 그런소리도 처음에는 못들었다고 ㅋ 아놔 말이야 막걸리야 학교장이라는 사람이 몰랐다는건 직무유기 아닌가요 ? 그래도 내가 없는거니깐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절소개해준 선배가 전화가왔습니다 학부모님들하고 통화했는데 성남디지x고 성xx선생이 교장한테 공고기간에 제가 코치추천을 하지말라고 했다고ㅋ 아놔 전 그런말한적없습니다 자기가 부러서는 코치 추천안할거라고 했으면서 ㅋ 교장한테는 제가 그랬다고 ㅋ 아놔 나이좀 처잡수신분들이ㅋ
근데 교장은 부모님들한테 이러케 말했다고하네요 유도부 코치님 얄미워서 교육청 안들어간다고ㅋ 이런 _또 내이야기는 안들어보고 그선생말만듣고 아놔 미련 없다고하면 거짓말이죠 모교 유도부 살려보겠다고 2달동안 일요일도 쉬지도않고 학교와서 신입생선발하고했는데 휴 선생들 드럽습니다 자기들 피해안보려고 이리저리 미꾸라지처럼 모든 선생님들이 다그러신건아니죠 근데 이사람들은 사람새끼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