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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샬 상간너 어머니 아버지 가족분들 그리고 너

인간과파충... |2017.01.10 09:46
조회 2,274 |추천 21
네 님 말씀처럼 아직 미성년자이고
피도 마르기전에 가정있는
남자와 불륜을 저지른 듣도보도 못한
최연소 미성년 가정파탄 상간녀의 어머님.

댁 딸이 얼마나 까졌으면 성인남자 그것도
유부남과 모텔을 턱턱 다녔을까요?
또 정황 따져볼것 없이 님딸 순수와 관계없구요
발랑까진 흙탕물주도하는년이네요

제가볼땐 상간따님이 먼저 꼬셔보여요^.

그리고 계속 상도덕 도덕 민형사상으로도
피의자이자 범죄자이신 따님 신분을
엄한 피해자한테 돌리지 마세요

따님의 자살시도야 말로 연.기.겠.죠.
그것도 지 잘못 전혀 반성 않는
악어의 눈물 같은 그런..더러운 연기.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불쌍하고 가련한 피해아내분을
교묘히 모함주도하는 분위기의 글과
자기딸은 말도 안되는 소리로 두둔하는 글 천지로 써놓고 마지막에 달랑 절대 제딸 두둔하는건 아니예요라고 말만 갖다붙이면 두둔하는 행위가 아닌게 됩니까?
님 사고방식이나 쓴글 보지 않았다면
님 직접 만나서 잘잘못 사리분별 명확히 따져보고 싶은 열성까지는 솟구치지 않았을텐데.

피해자를 상간녀딸이 죽이고 님이 또 죽이는 행위를 저따위글로 유리함을 얻으려하다니
가소롭다는 단어가 아깝고 표현이 너무나 작지만
님을 보니 그 딸이 어른의 보호를 받아야하는 대가리 피도 안마른 때부터 어른의 가정과 생명과 인격살인을 조장하며 위협하는 전세계 얼마없는 상도 윤리도덕적 민형사적으로서의 범죄dna가 이해가되네요 헛소리하시는 분들의 과거도 의심스럽습니다허허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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