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가 중학교때부터 해서 올해로 7년지기인데요, 진짜 제가 엄청 아끼는 친구거든요.
근데 애가 자신감이 엄청나요, 나쁘다는건 아닌데 너무 엄청나서 자만심처럼 보일 때가 있거든요?
그래도 애가 착해요.
그래서 그런지 항상 얘를 볼때마다 '거침없이 하이킥'에 '박해미'씨가 생각나는거예요 ㅋㅋㅋㅋㅋ
거기서 항상 나문희씨가 박해미씨를 '싹퉁바가지'라고 부르잖아요.
그래서 걔를 카톡에 싹퉁바가지라고 저장을 해 놨는데, 제가 휴대폰을 사고 6년동안 잘 있다가 오늘 들켰네요 ㅋㅋㅋㅋ